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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롯이 파트너스 정책자금 가이드</title>
    <link>https://orotsee.com/guide.html</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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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소상공인 정책자금·무상지원금 신청 전에 알아 둘 것</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lastBuildDate>Sun, 18 Oct 2026 00:00:00 GMT</lastBuildDate>
    <item>
      <title>소상공인 정책자금 신청 방법, 순서와 준비 서류 한 번에</title>
      <link>https://orotsee.com/guide-apply.html</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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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8 Oct 2026 00:00:00 GMT</pubDate>
      <description>소상공인 정책자금은 어디서, 어떤 순서로 신청할까요. 조건 점검부터 자금 고르기, 기본 서류, 접수와 실행까지 다섯 단계로 정리하고 자주 막히는 지점을 짚었습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정책자금은 '어디에 신청하느냐'보다 '어떤 순서로 준비하느냐'에서 결과가 갈립니다. 같은 사업장이라도 자금을 고르는 순서와 서류 기준일에 따라 받을 수 있는 금액과 속도가 달라집니다. 처음 알아보시는 사장님 기준으로 전체 흐름을 정리했습니다.</p>
<h2>정책자금은 어디에서 나오나요</h2><p>소상공인·중소기업이 쓰는 정책자금은 크게 세 갈래에서 나옵니다. 문이 다르면 심사 기준도, 준비할 서류도 다릅니다.</p>
<table class="cmp-table">
  <thead><tr><th>갈래</th><th>누가 운영하나</th><th>이런 사장님이 먼저 봅니다</th></tr></thead>
  <tbody>
    <tr><th>소상공인 정책자금</th><td>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td><td>상시 근로자가 적은 개인·소규모 사업장. 운영자금과 시설자금이 나뉩니다.</td></tr>
    <tr><th>보증서 대출 · 지자체 자금</th><td>지역 신용보증재단, 시·도와 구·군</td><td>담보가 부족한 사업장. 보증서를 받아 은행에서 대출하고, 지자체가 이자 일부를 보태 주는 경우가 많습니다.</td></tr>
    <tr><th>중소기업 정책자금</th><td>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신용보증기금, 기술보증기금</td><td>매출과 업력이 어느 정도 있고, 기술·고용·성장성을 보여 줄 수 있는 기업</td></tr>
  </tbody>
</table>
<p>한 사업장이 여러 갈래를 함께 쓰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어느 문부터 여느냐에 따라 뒤에 남는 한도가 달라지므로, 처음부터 전체 순서를 잡고 들어가는 것이 좋습니다.</p>
<h2>신청은 이렇게 다섯 단계로 흘러갑니다</h2><ol class="g-steps">
  <li><strong>조건 점검</strong><p>업력, 최근 매출, 대표자 신용, 세금 체납과 금융 연체 여부, 업종을 먼저 봅니다. 지원에서 빠지는 업종이 따로 있고, 체납이나 연체가 있으면 대부분의 자금이 막힙니다.</p></li>
  <li><strong>자금 고르기</strong><p>용도가 인건비·재료비 같은 운영자금인지, 인테리어·장비 같은 시설자금인지부터 나눕니다. 그다음 기관이 직접 빌려주는 자금인지, 은행을 거치고 보증서가 필요한 자금인지를 봅니다.</p></li>
  <li><strong>서류 준비</strong><p>사업자 증명, 매출 증빙, 납세증명이 기본입니다. 서류마다 '언제 기준'인지가 정해져 있어서, 너무 일찍 떼 두면 다시 떼야 할 수 있습니다.</p></li>
  <li><strong>접수와 심사</strong><p>온라인 접수가 기본이고, 자금에 따라 사전 교육 이수나 상담 예약이 먼저 필요합니다. 접수 뒤에는 서류 검토와 현장 확인, 보증 심사가 이어집니다.</p></li>
  <li><strong>약정과 실행</strong><p>승인이 나면 은행이나 기관과 약정을 맺고 돈이 들어옵니다. 실행 뒤에는 정해진 용도로 써야 하고, 시설자금은 사용 증빙을 요구받기도 합니다.</p></li>
</ol>
<p class="keyline">서류 접수부터 승인까지는 자금과 기관에 따라 다르지만 보통 3~6주가 걸립니다. 서류가 한 장 빠지면 그만큼 늦어집니다.</p>
<h2>기본 준비 서류</h2><p>공고마다 추가 서류가 있지만, 거의 모든 자금에 공통으로 들어가는 서류는 아래와 같습니다.</p>
<ul class="checks">
  <li><b>사업자등록증(명)</b> 홈택스·세무서 · 대표자와 개업일, 업종 확인</li>
  <li><b>부가가치세 과세표준증명</b> 홈택스 · 최근 1~2년 매출 확인</li>
  <li><b>소득금액증명 또는 표준재무제표</b> 홈택스·세무대리인 · 법인은 재무제표</li>
  <li><b>국세·지방세 납세증명서</b> 홈택스·위택스 · 체납이 있으면 먼저 정리</li>
  <li><b>4대보험 가입자 명부</b> 직원이 있는 경우</li>
  <li><b>임대차계약서 사본</b> 사업장 소재지 확인</li>
  <li><b>대표자 신분증</b> 본인 확인</li>
</ul>
<div class="callout"><strong>서류보다 먼저 볼 것</strong><p>서류를 다 모아 놓고 보니 자격이 안 되는 경우가 가장 아깝습니다. 업종·체납·연체·업력 네 가지를 먼저 확인하고, 되는 자금이 정해진 뒤에 서류를 떼는 순서가 시간과 비용을 아낍니다.</p></div>
<h2>자주 막히는 지점</h2><ul>
  <li><b>접수가 열리자마자 마감되는 자금</b> 예산이 정해진 자금은 접수 첫날 몰려서 일찍 닫히기도 합니다. 공고가 나기 전에 서류와 조건을 맞춰 두어야 합니다.</li>
  <li><b>기준일이 지난 서류</b> 발급일 기준이 정해진 서류는 접수일 직전에 다시 떼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li>
  <li><b>용도와 맞지 않는 신청</b> 시설자금인데 견적서가 없거나, 운영자금인데 쓰임이 설명되지 않으면 심사에서 깎이거나 부결됩니다.</li>
  <li><b>대표자 신용과 기존 대출</b> 최근 대출이 몰렸거나 카드론·현금서비스가 있으면 보증 심사에서 불리합니다.</li>
</ul>
<h2>첫 신청이 중요한 이유</h2><p>같은 자금은 한 번 부결되면 보통 6개월 정도 다시 신청하기 어렵습니다. 그 사이 예산이 끝나면 한 해를 통째로 넘기기도 합니다. 그래서 '일단 넣어 보자'보다 '될 자금부터, 될 서류로' 들어가는 것이 결과적으로 빠릅니다.</p>
<p>오롯이는 1분 진단으로 사업장 조건을 먼저 확인하고, 되는 자금과 순서, 준비 서류를 정리해 1:1로 끝까지 챙깁니다. 진단과 상담은 무료입니다.</p>
<h3>정책자금은 언제 신청하나요?</h3><p>대부분 연초에 그해 지원 계획이 공고되고, 자금별로 접수 기간이 따로 열립니다. 예산이 정해진 자금은 일찍 마감되기도 하므로 공고 전에 조건과 서류를 맞춰 두는 것이 좋습니다.</p>
<h3>직원이 없는 1인 사업자도 받을 수 있나요?</h3><p>네. 소상공인 정책자금은 1인 사업장도 대상인 자금이 많습니다. 다만 고용과 연계된 자금은 직원 수가 조건이 되므로 자금별로 확인이 필요합니다.</p>
<h3>개업한 지 얼마 안 됐는데 신청할 수 있나요?</h3><p>업력 조건이 있는 자금과 없는 자금이 있습니다. 창업 초기에 맞는 자금이 따로 있어서, 업력과 매출 증빙 상황을 보고 맞는 자금을 고릅니다.</p>
<h3>얼마나 걸리나요?</h3><p>자금과 기관에 따라 다르지만, 서류 접수 뒤 현장 확인과 보증 심사를 거쳐 승인까지 보통 3~6주 정도 걸립니다.</p>]]></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직접대출, 대리대출, 보증서 대출은 무엇이 다른가요</title>
      <link>https://orotsee.com/guide-loan-types.html</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orotsee.com/guide-loan-types.html</guid>
      <pubDate>Sun, 18 Oct 2026 00:00:00 GMT</pubDate>
      <description>같은 정책자금이라도 기관이 직접 빌려주는지, 은행을 거치는지, 보증서가 필요한지에 따라 심사와 속도, 남는 한도가 달라집니다. 세 가지 방식의 차이와 고르는 순서를 정리했습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정책자금 공고를 보면 '직접대출', '대리대출', '보증부 대출' 같은 말이 섞여 나옵니다. 돈이 어디서 나오고 누가 심사하느냐의 차이인데, 이걸 모르고 들어가면 은행 창구에서 다시 돌아 나오기도 합니다.</p>
<h2>세 가지 방식 한눈에</h2><table class="cmp-table">
  <thead><tr><th>방식</th><th>돈을 내주는 곳</th><th>심사의 중심</th><th>특징</th></tr></thead>
  <tbody>
    <tr><th>직접대출</th><td>공단이 직접</td><td>공단 심사</td><td>보증서 없이 진행되는 자금이 많지만, 예산과 접수 경쟁이 치열합니다.</td></tr>
    <tr><th>대리대출</th><td>은행 (공단이 확인서 발급)</td><td>공단 확인 + 은행 심사</td><td>공단에서 지원 대상 확인을 받은 뒤 은행에서 대출합니다. 신용이나 담보, 보증서가 필요합니다.</td></tr>
    <tr><th>보증서 대출</th><td>은행 (보증기관이 보증)</td><td>보증기관 심사</td><td>신용보증재단이나 신용보증기금·기술보증기금이 보증서를 내주면 은행이 대출합니다. 지자체 자금이 이 방식을 많이 씁니다.</td></tr>
  </tbody>
</table>
<h2>직접대출: 은행을 거치지 않는 대신 경쟁이 치열합니다</h2><p>공단이 직접 심사하고 직접 빌려주는 방식입니다. 은행 신용 심사를 따로 거치지 않아 담보나 보증이 부족한 사장님에게 길이 되지만, 정해진 예산 안에서 접수 순서와 요건으로 걸러집니다. 접수 시작일에 신청이 몰리는 대표적인 자금입니다.</p>
<h2>대리대출: 확인서를 받아도 은행 문턱이 남아 있습니다</h2><p>공단에서 '지원 대상'이라는 확인을 받은 뒤 은행에서 대출을 실행합니다. 확인서는 출발점일 뿐이고, 은행은 대표자 신용과 담보, 보증서 여부를 다시 봅니다. 그래서 대리대출은 보증서 대출과 함께 설계하는 경우가 많습니다.</p>
<h2>보증서 대출: 보증 한도가 곧 정책자금 한도입니다</h2><p>지역 신용보증재단이나 신용보증기금·기술보증기금이 '이 사업장이 못 갚으면 대신 갚겠다'는 보증서를 내주고, 은행이 그 보증서를 보고 대출합니다. 시·도와 구·군의 경영안정자금은 보증서에 더해 이자 일부를 지자체가 보태 주는 방식이 많습니다.</p>
<div class="callout is-warn"><strong>순서가 한도를 바꿉니다</strong><p>보증기관마다 한 사업장에 내줄 수 있는 보증 한도가 있고, 이미 받은 보증은 남은 한도에서 빠집니다. 작은 자금에 먼저 보증을 써 버리면 정작 필요한 큰 자금에서 한도가 모자랄 수 있습니다. 최대 한도를 정확히 확인하고, 어느 자금부터 쓸지 순서를 정한 뒤 들어가는 것이 좋습니다.</p></div>
<h2>우리 가게는 어디부터 볼까요</h2><ul>
  <li><b>담보가 없고 신용이 보통 이상</b> 보증서 대출과 대리대출을 함께 봅니다.</li>
  <li><b>은행 대출이 이미 많다</b> 직접대출 요건을 먼저 확인합니다.</li>
  <li><b>매출과 업력이 쌓인 기업</b> 중소기업 정책자금과 신용보증기금·기술보증기금을 함께 봅니다.</li>
  <li><b>지자체 자금이 열렸다</b> 이자 지원이 붙는 경우가 많아 먼저 챙길 만합니다. 다만 접수 기간이 짧습니다.</li>
</ul>
<p>어느 쪽이 맞는지는 업력·매출·신용·기존 대출을 함께 봐야 정해집니다. 1분 진단에서 그 네 가지를 같이 봅니다.</p>
<h3>확인서를 받았는데 은행에서 대출이 안 된다고 합니다.</h3><p>대리대출은 확인서 뒤에 은행 심사가 따로 있습니다. 대표자 신용이나 담보가 부족하면 보증서를 함께 받아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어떤 보증을 붙일 수 있는지부터 확인해 보세요.</p>
<h3>직접대출과 보증서 대출을 같이 받을 수 있나요?</h3><p>기관이 다른 자금은 함께 쓰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같은 용도의 중복 지원은 제한되고, 보증 한도는 기관별로 합산해 관리되므로 순서를 정해 들어가는 것이 좋습니다.</p>
<h3>보증료는 따로 내나요?</h3><p>보증서 대출은 대출 이자와 별도로 보증료가 붙습니다. 기업인증이나 지원 사업에 따라 보증료를 깎아 주는 경우도 있습니다.</p>]]></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정책자금이 부결됐을 때: 흔한 사유와 재신청 전에 할 일</title>
      <link>https://orotsee.com/guide-rejected.html</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orotsee.com/guide-rejected.html</guid>
      <pubDate>Sun, 18 Oct 2026 00:00:00 GMT</pubDate>
      <description>정책자금이 부결되는 흔한 이유는 체납·연체·업종·서류·부채 다섯 가지로 모입니다. 사유별로 정리할 수 있는 것과 다른 자금으로 먼저 갈 수 있는 길, 재신청 시기를 정리했습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부결 통보를 받으면 대부분 '내가 안 되는 사람인가' 하고 멈춥니다. 하지만 부결 사유를 들여다보면 정리하면 되는 것, 다른 문으로 가면 되는 것, 시기를 기다리면 되는 것으로 나뉩니다. 사유부터 정확히 보는 것이 다음 신청의 출발점입니다.</p>
<h2>흔한 부결 사유 다섯 가지</h2><ol class="g-steps">
  <li><strong>세금 체납·금융 연체</strong><p>국세·지방세 체납이나 금융 연체 기록이 있으면 대부분의 자금이 막힙니다. 소액이라도 해당됩니다.</p></li>
  <li><strong>지원 제외 업종</strong><p>사치·향락, 사행성, 부동산 임대처럼 지원에서 빠지는 업종이 있습니다. 사업자등록의 업종 코드로 판단하므로 실제 하는 일과 등록 업종이 다르면 문제가 됩니다.</p></li>
  <li><strong>대표자 신용과 부채</strong><p>최근 대출이 몰렸거나, 카드론·현금서비스가 있거나, 기존 보증이 한도에 가까우면 보증 심사에서 걸립니다.</p></li>
  <li><strong>매출 증빙 부족</strong><p>매출이 줄었거나 신고된 매출이 실제보다 적으면 갚을 능력을 보여 주기 어렵습니다.</p></li>
  <li><strong>서류 불일치와 용도 불명확</strong><p>서류끼리 숫자가 다르거나, 시설자금인데 견적과 계획이 없으면 깎이거나 부결됩니다.</p></li>
</ol>
<h2>사유별로 할 수 있는 것</h2><table class="cmp-table">
  <thead><tr><th>사유</th><th>먼저 할 일</th></tr></thead>
  <tbody>
    <tr><th>체납·연체</th><td>정리하거나 분납 계획을 세운 뒤 납세증명이 깨끗해지는 시점에 맞춰 다시 들어갑니다.</td></tr>
    <tr><th>업종</th><td>실제 업태와 등록 업종이 맞는지 확인합니다. 업종을 고치는 일은 세무사와 상의할 일이라, 상의할 내용을 정리해 드립니다.</td></tr>
    <tr><th>신용·부채</th><td>고금리 단기 대출부터 정리하고, 몇 달 동안 신용 흐름을 관리한 뒤 기준이 다른 기관의 자금을 봅니다.</td></tr>
    <tr><th>매출 증빙</th><td>신고 매출과 실제 매출의 차이를 확인하고, 다음 신고 뒤 증빙이 갖춰지는 시점을 잡습니다.</td></tr>
    <tr><th>서류·용도</th><td>서류를 맞추고 자금 용도를 구체적으로 다시 씁니다. 가장 빨리 고칠 수 있는 사유입니다.</td></tr>
  </tbody>
</table>
<h2>다시 신청할 수 있는 시기</h2><p>같은 자금은 부결 뒤 일정 기간, 보통 6개월 정도 재신청이 제한됩니다. 그동안 손을 놓고 기다리기보다, 심사 기준이 다른 기관의 자금으로 먼저 갈 수 있는지 봅니다. 신용 기준은 보증재단과 공단이 서로 다르고, 지자체 자금은 따로 열리기 때문입니다.</p>
<div class="callout"><strong>부결 통보서를 버리지 마세요</strong><p>부결 사유가 적힌 안내나 상담 기록이 있으면 다음 설계가 훨씬 빨라집니다. 사유가 단순 서류 미비였는지, 조건 미달이었는지에 따라 길이 완전히 달라집니다.</p></div>
<h3>부결 사유를 기관에 물어보면 알려 주나요?</h3><p>자세한 심사 내용은 공개하지 않는 경우가 많지만, 어느 단계에서 걸렸는지 정도는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 정보만으로도 다음 순서를 잡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p>
<h3>체납을 다 내면 바로 신청할 수 있나요?</h3><p>체납을 정리하면 납세증명서가 깨끗해진 뒤부터 가능해지는 자금이 많습니다. 다만 금융 연체 기록은 정리 뒤에도 일정 기간 남을 수 있어 자금별로 기준을 봐야 합니다.</p>
<h3>다른 곳에서 부결됐는데 상담해 주시나요?</h3><p>네. 부결 이력이 있는 사장님일수록 사유부터 같이 보고, 지금 가능한 자금과 기다려야 하는 자금을 나눠 드립니다. 진단과 상담은 무료입니다.</p>]]></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고금리 대출, 정책자금으로 바꿀 수 있을까요 (대환)</title>
      <link>https://orotsee.com/guide-refinance.html</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orotsee.com/guide-refinance.html</guid>
      <pubDate>Sun, 18 Oct 2026 00:00:00 GMT</pubDate>
      <description>사업자 대출 이자가 부담된다면 정책자금 대환을 먼저 확인해 보세요. 대환 자금이 열리는 방식, 대상이 되기 쉬운 경우와 어려운 경우, 바꾸기 전에 계산해 볼 것들을 정리했습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금리가 높은 대출을 정책자금으로 바꾸면 매달 나가는 이자가 확 줄어듭니다. 다만 대환 자금은 해마다 대상과 조건이 바뀌고, 사업자 대출인지 가계 대출인지, 연체 없이 갚아 왔는지에 따라 길이 갈립니다.</p>
<h2>대환은 이렇게 열립니다</h2><p>대환은 새 대출로 기존 대출을 갚아 바꾸는 것입니다. 정책자금 쪽에서는 고금리 대출을 낮은 금리로 바꿔 주는 대환 목적의 자금이나 보증이 해마다 따로 공고됩니다. 같은 이름이라도 해마다 대상과 금리, 한도가 다르게 나오므로 그해 공고로 확인해야 합니다.</p>
<h2>대상이 되기 쉬운 경우, 어려운 경우</h2><table class="cmp-table">
  <thead><tr><th>대상이 되기 쉬운 경우</th><th>어려운 경우</th></tr></thead>
  <tbody>
    <tr><td>사업자 명의로 받은 대출</td><td>개인 가계 대출 (사업과 무관한 용도)</td></tr>
    <tr><td>연체 없이 정상적으로 갚아 온 대출</td><td>연체 중이거나 최근 연체 기록이 있는 경우</td></tr>
    <tr><td>금리가 공고 기준보다 높은 대출</td><td>이미 정책자금이나 저금리로 받은 대출</td></tr>
    <tr><td>세금 체납이 없는 사업장</td><td>체납이 있거나 휴업 중인 사업장</td></tr>
  </tbody>
</table>
<h2>바꾸기 전에 꼭 계산해 볼 것</h2><ul class="checks">
  <li><b>남은 원금과 남은 기간</b> 이자 차이는 남은 원금과 기간이 클수록 커집니다.</li>
  <li><b>중도상환수수료</b> 기존 대출을 일찍 갚을 때 수수료가 붙는지 확인합니다.</li>
  <li><b>보증료</b> 보증서가 붙는 대환은 이자와 별도로 보증료가 있습니다.</li>
  <li><b>상환 방식</b> 거치 기간과 분할 상환 방식에 따라 매달 나가는 돈이 달라집니다.</li>
</ul>
<p>지금 대출 조건만 넣으면 이자가 얼마나 줄어드는지 바로 계산해 볼 수 있게 계산기를 만들어 두었습니다.</p>
<h3>카드론이나 캐피탈 대출도 대환이 되나요?</h3><p>그해 공고의 대상 대출 범위에 따라 다릅니다. 사업 용도로 쓴 고금리 대출을 대상으로 하는 경우가 많지만, 대출 종류와 명의를 보고 판단해야 합니다.</p>
<h3>대환하면 신용점수가 떨어지나요?</h3><p>새 대출이 생기고 기존 대출이 갚아지는 과정이라 일시적인 변동이 있을 수 있습니다. 고금리 대출이 줄어드는 것은 이후 신용 관리에 도움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p>
<h3>대환과 신규 자금을 같이 받을 수 있나요?</h3><p>보증 한도 안에서 함께 설계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대환에 한도를 먼저 쓰면 신규 자금에 남는 한도가 줄어드므로 순서를 같이 정합니다.</p>]]></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갚지 않는 지원금, 놓치는 이유는 대부분 '순서'입니다</title>
      <link>https://orotsee.com/guide-grants.html</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orotsee.com/guide-grants.html</guid>
      <pubDate>Sun, 18 Oct 2026 00:00:00 GMT</pubDate>
      <description>고용장려금, 바우처, 사업화 자금처럼 갚지 않는 지원금은 채용 전·구매 전처럼 신청 순서가 정해져 있습니다. 놓치기 쉬운 순서와 정산, 정책자금과 함께 쓰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정책자금은 갚는 돈이고, 무상지원금은 조건을 지키면 갚지 않는 돈입니다. 그런데 무상지원금은 '이미 써 버린 돈'에는 나오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사람을 뽑기 전에, 장비를 사기 전에 신청해야 하는 돈이 대부분이라 순서를 모르면 받을 수 있었던 돈을 놓칩니다.</p>
<h2>갚지 않는 지원금의 네 갈래</h2><table class="cmp-table">
  <thead><tr><th>갈래</th><th>무엇을 지원하나</th><th>놓치기 쉬운 점</th></tr></thead>
  <tbody>
    <tr><th>고용·인건비</th><td>채용하거나 고용을 유지할 때 인건비 일부</td><td>채용 시점과 신청 기한이 정해져 있고, 4대보험 가입이 조건인 경우가 많습니다.</td></tr>
    <tr><th>바우처</th><td>키오스크·온라인 판로·마케팅 같은 서비스 비용 일부</td><td>선정된 뒤 정해진 업체·방식으로 써야 하고, 먼저 산 것은 지원되지 않습니다.</td></tr>
    <tr><th>사업화 자금</th><td>창업·재도전·기술 사업화 비용</td><td>사업계획서 심사로 선정되고, 자기부담금과 정산 서류가 있습니다.</td></tr>
    <tr><th>지역 지원사업</th><td>시·도와 구·군의 시설 개선·홍보 지원</td><td>공고 기간이 짧고 지역 사업장만 신청할 수 있습니다.</td></tr>
  </tbody>
</table>
<h2>순서를 지키지 않으면 나오지 않는 돈</h2><ol class="g-steps">
  <li><strong>계획보다 공고가 먼저</strong><p>채용이나 장비 구매를 계획하고 있다면, 실행하기 전에 맞는 공고가 있는지부터 봅니다.</p></li>
  <li><strong>선정 뒤에 집행</strong><p>대부분 선정 통보를 받은 뒤에 쓴 돈만 지원됩니다. 먼저 결제한 영수증은 인정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p></li>
  <li><strong>정산까지가 신청입니다</strong><p>지원금은 쓰고 난 뒤 증빙을 내야 최종 지급되거나 확정됩니다. 증빙이 빠지면 환수될 수 있습니다.</p></li>
</ol>
<div class="callout"><strong>정책자금과 같이 설계하면</strong><p>시설자금 대출로 장비를 들이면서 같은 장비에 대한 지원금을 놓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같은 용도의 중복 지원은 제한되지만, 자금과 지원금을 나눠 쓸 수 있는 경우가 있어서 어떤 돈을 어디에 쓸지 미리 나누는 것이 좋습니다.</p></div>
<h3>이미 직원을 뽑았는데 장려금을 받을 수 있나요?</h3><p>장려금마다 채용 시점과 신청 기한이 다릅니다. 채용 뒤 일정 기간 안에 신청하면 되는 경우도 있어서 채용일과 고용 형태를 보고 확인해야 합니다.</p>
<h3>지원금도 심사가 있나요?</h3><p>요건만 맞으면 받는 지원금도 있고, 사업계획서로 경쟁해서 선정되는 지원금도 있습니다. 경쟁형은 계획서의 완성도가 결과를 가릅니다.</p>
<h3>지원금을 받으면 세금을 내나요?</h3><p>지원금 종류에 따라 세무 처리가 다릅니다. 세무 처리는 담당 세무사와 상의하시고, 오롯이는 상의에 필요한 자료를 정리해 드립니다.</p>]]></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정책자금 컨설팅, 계약 전에 꼭 확인할 다섯 가지</title>
      <link>https://orotsee.com/guide-fee.html</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orotsee.com/guide-fee.html</guid>
      <pubDate>Sun, 18 Oct 2026 00:00:00 GMT</pubDate>
      <description>정책자금 컨설팅을 알아보고 계신다면 비용 구조, 하는 일의 범위, 청탁·허위서류 언급, 업체 정보, 계약서 다섯 가지를 먼저 확인하세요. 대출금에서 떼는 성공보수가 왜 부담이 되는지도 계산해 봤습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정책자금은 낮은 이자로 사장님 사업을 돕기 위해 마련된 돈입니다. 그런데 받은 돈에서 몇 %를 떼어 가는 계약을 하면 그 의미가 크게 줄어듭니다. 컨설팅이 필요하다면, 어떤 곳과 어떻게 계약해야 하는지 다섯 가지로 정리했습니다.</p>
<h2>대출금에서 떼는 성공보수는 몇 년 치 이자입니다</h2><p>정책자금의 장점은 낮은 이자입니다. 그런데 실행된 대출금의 몇 %를 성공보수로 떼어 가면, 몇 년 동안 아낄 이자를 첫 달에 한꺼번에 내는 셈이 됩니다. 계약서에 '실행 금액의 ○%'라는 문구가 있다면 금액으로 바꿔서 계산해 보세요.</p>
<p class="keyline">오롯이는 대출금에서 떼는 돈이 0원입니다. 진단·상담·공고 확인은 무료이고, 비용이 드는 절차가 있다면 시작 전에 금액을 먼저 말씀드립니다.</p>
<h2>계약 전에 확인할 다섯 가지</h2><ol class="g-steps">
  <li><strong>비용 구조를 서면으로</strong><p>얼마를, 언제, 무엇에 대해 내는지 계약서에 적혀 있어야 합니다. 말로만 듣고 시작하면 선정 뒤에 예상 못 한 돈이 나갑니다.</p></li>
  <li><strong>하는 일의 범위</strong><p>진단, 자금 설계, 서류 안내, 사업계획서 자문, 사후 관리 중 어디까지 해 주는지 확인합니다.</p></li>
  <li><strong>"아는 사람이 있다"는 말</strong><p>기관이나 심사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말은 거짓이거나 불법입니다. 그 자리에서 상담을 끝내세요.</p></li>
  <li><strong>서류를 "알아서 만들어 준다"는 말</strong><p>매출을 부풀리거나 없는 서류를 만드는 일의 책임은 신청한 사장님이 집니다. 지원 취소와 환수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p></li>
  <li><strong>업체 정보가 공개돼 있는지</strong><p>대표자 이름, 사업자등록번호, 사무실 주소, 세금계산서 발행 여부를 확인합니다. 정부 기관처럼 보이게 하는 이름이나 문자는 조심하세요.</p></li>
</ol>
<h2>법도 바뀌고 있습니다</h2><p>정부와 국회는 정책자금 신청 과정에서 허위 서류 작성, 청탁·알선, 기관 사칭, 과장 광고 같은 제3자 부당 개입을 처벌하는 법 개정을 추진하고 있습니다(2026년 발의). 사장님을 보호하려는 방향이므로, 계약하는 곳이 이런 행위와 거리가 먼지 확인하는 것이 더 중요해졌습니다.</p>
<div class="callout"><strong>오롯이가 하지 않는 일</strong><p>대출 상품 취급·중개, 기관 청탁, 허위 서류 작성, "100% 승인" 같은 약속, 대출 실행액에서 뒤로 떼는 성공보수. 하는 일과 하지 않는 일은 <a href="trust.html" class="linklike">안심 상담 안내</a>에 모두 적어 두었습니다.</p></div>
<h3>컨설팅 없이 신청하면 불리한가요?</h3><p>자금 순서와 보증 한도 설계, 첫 신청의 완성도가 결과와 한도를 가릅니다. 처음 신청하시거나 부결 이력이 있거나 여러 자금을 함께 써야 하는 경우일수록 차이가 큽니다. 진단은 무료이니 먼저 조건부터 확인해 보세요.</p>
<h3>착수금을 요구하는 곳은 피해야 하나요?</h3><p>금액과 대가가 서면으로 분명하고 하는 일이 구체적이라면 그 자체가 문제는 아닙니다. 문제는 금액이 불분명하거나, 선정 뒤 대출금에서 큰 비율을 떼어 가거나, 계약서가 없는 경우입니다.</p>
<h3>오롯이는 비용이 어떻게 되나요?</h3><p>진단·상담·공고 확인은 무료입니다. 비용이 드는 절차가 있다면 시작 전에 금액을 먼저 말씀드리고, 대출금에서 뒤로 떼어 가는 돈은 없습니다.</p>]]></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부산·울산·경남 소상공인 정책자금, 어디서부터 볼까요</title>
      <link>https://orotsee.com/guide-busan.html</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orotsee.com/guide-busan.html</guid>
      <pubDate>Sun, 18 Oct 2026 00:00:00 GMT</pubDate>
      <description>부산·울산·경남 사업장은 전국 자금에 더해 시·도 경영안정자금과 지역 신용보증재단 보증을 함께 볼 수 있습니다. 지역 자금의 구조와 챙기는 순서, 해운대 사무실 방문 상담을 안내합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같은 소상공인이라도 사업장이 어느 지역에 있느냐에 따라 열리는 문이 하나 더 있습니다. 시·도가 마련하는 경영안정자금과 지역 신용보증재단의 보증입니다. 부산·울산·경남 사업장 기준으로 어디부터 보면 되는지 정리했습니다.</p>
<h2>지역 사업장이 함께 볼 수 있는 세 겹</h2><ol class="g-steps">
  <li><strong>전국 자금</strong><p>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과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의 정책자금. 지역과 상관없이 요건이 맞으면 신청합니다.</p></li>
  <li><strong>시·도 경영안정자금</strong><p>부산·울산·경남이 해마다 마련하는 자금입니다. 보증서나 추천을 받아 은행에서 대출하고, 시·도가 이자 일부를 보태 주는 방식이 많습니다. 회차별로 접수 기간이 열립니다.</p></li>
  <li><strong>지역 신용보증재단 보증</strong><p>부산신용보증재단, 울산신용보증재단, 경남신용보증재단이 지역 사업장에 보증서를 내줍니다. 담보가 부족할 때 은행 대출의 문을 열어 주는 열쇠입니다.</p></li>
</ol>
<h2>부산 사업장이 챙길 것</h2><ul>
  <li><b>회차별로 열리는 시 자금</b> 부산시 자금은 한 해에 여러 번 나눠 공고되고, 이자 지원을 이미 받고 있으면 신청이 제한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지금 받고 있는 자금의 만기를 같이 봐야 합니다.</li>
  <li><b>신용 기준</b> 지역 자금은 대표자 신용점수 기준을 따로 두는 경우가 많습니다. 기준 바로 아래라면 신용 관리 몇 달로 문이 열리기도 합니다.</li>
  <li><b>구·군 지원사업</b> 시설 개선, 간판·홍보 지원처럼 구·군이 따로 여는 지원은 공고 기간이 짧습니다.</li>
</ul>
<div class="callout"><strong>울산·경남도 같은 구조입니다</strong><p>울산과 경남도 시·도 경영안정자금과 지역 신용보증재단 보증으로 짜여 있습니다. 회차와 기준이 지역마다 달라서, 사업장 주소 기준으로 지금 열려 있는 회차부터 확인합니다.</p></div>
<h2>해운대 사무실에서 직접 뵙고 상담합니다</h2><p>오롯이 파트너스는 부산 해운대에 사무실이 있습니다. 부산·울산·경남 사장님은 사무실 방문이나 사업장 방문으로 상담하고, 그 밖의 지역은 전화와 오픈채팅으로 이어 갑니다. 해운대역 7번 출구에서 걸어서 약 5분입니다. 자세한 위치는 <a href="about.html#location" class="linklike">오시는 길</a>에 있습니다.</p>
<h3>부산 자금과 전국 자금을 같이 받을 수 있나요?</h3><p>기관이 다른 자금은 함께 설계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같은 용도의 중복 지원과 이자 지원 중복은 제한되므로 어떤 조합이 가능한지 순서를 먼저 잡습니다.</p>
<h3>사업장은 부산인데 집은 경남이면 어디 자금을 보나요?</h3><p>대부분 사업장 소재지를 기준으로 봅니다. 사업자등록상 주소가 기준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p>
<h3>방문 상담은 비용이 드나요?</h3><p>진단과 상담은 방문이든 전화든 무료입니다. 미리 연락 주시면 시간을 맞춰 뵙겠습니다.</p>]]></content:encode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