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환은 이렇게 열립니다
대환은 새 대출로 기존 대출을 갚아 바꾸는 것입니다. 정책자금 쪽에서는 고금리 대출을 낮은 금리로 바꿔 주는 대환 목적의 자금이나 보증이 해마다 따로 공고됩니다. 같은 이름이라도 해마다 대상과 금리, 한도가 다르게 나오므로 그해 공고로 확인해야 합니다.
대상이 되기 쉬운 경우, 어려운 경우
| 대상이 되기 쉬운 경우 | 어려운 경우 |
|---|---|
| 사업자 명의로 받은 대출 | 개인 가계 대출 (사업과 무관한 용도) |
| 연체 없이 정상적으로 갚아 온 대출 | 연체 중이거나 최근 연체 기록이 있는 경우 |
| 금리가 공고 기준보다 높은 대출 | 이미 정책자금이나 저금리로 받은 대출 |
| 세금 체납이 없는 사업장 | 체납이 있거나 휴업 중인 사업장 |
바꾸기 전에 꼭 계산해 볼 것
- 남은 원금과 남은 기간 이자 차이는 남은 원금과 기간이 클수록 커집니다.
- 중도상환수수료 기존 대출을 일찍 갚을 때 수수료가 붙는지 확인합니다.
- 보증료 보증서가 붙는 대환은 이자와 별도로 보증료가 있습니다.
- 상환 방식 거치 기간과 분할 상환 방식에 따라 매달 나가는 돈이 달라집니다.
지금 대출 조건만 넣으면 이자가 얼마나 줄어드는지 바로 계산해 볼 수 있게 계산기를 만들어 두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카드론이나 캐피탈 대출도 대환이 되나요?
그해 공고의 대상 대출 범위에 따라 다릅니다. 사업 용도로 쓴 고금리 대출을 대상으로 하는 경우가 많지만, 대출 종류와 명의를 보고 판단해야 합니다.
대환하면 신용점수가 떨어지나요?
새 대출이 생기고 기존 대출이 갚아지는 과정이라 일시적인 변동이 있을 수 있습니다. 고금리 대출이 줄어드는 것은 이후 신용 관리에 도움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대환과 신규 자금을 같이 받을 수 있나요?
보증 한도 안에서 함께 설계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대환에 한도를 먼저 쓰면 신규 자금에 남는 한도가 줄어드므로 순서를 같이 정합니다.
이 글은 일반적인 기준을 정리한 것입니다. 자금별 대상·한도·금리·접수 기간은 해마다 바뀌고, 실제 결과는 기관 심사로 정해집니다. 사업장 조건으로 지금 열려 있는 자금을 확인하시려면 1분 진단을 이용해 주세요.